한 접시부터 한 마리까지.
양갈비 180g, 오리 반 마리, 모둠조개 한 판. 메뉴 이름과 설명에 중량과 구성을 담고, 옵션으로 선택을 안내하세요.
구이 전문점을 위한 QR · NFC 테이블오더
손님이 직접 굽는 집도, 직원이 구워드리는 집도.
추가 메뉴와 필요한 요청을 테이블에서 간편하게.
오픈 베타 무료 · 카드 등록 없이 시작

앱 설치 없이 QR · NFC로
추가 주문도 같은 테이블로
직원 요청까지 한곳으로
01 / MADE FOR YOUR FLOOR
첫 주문을 받고, 추가 메뉴를 챙기고,
테이블의 요청을 살피는 일. 오디가 함께합니다.

양갈비 180g, 오리 반 마리, 모둠조개 한 판. 메뉴 이름과 설명에 중량과 구성을 담고, 옵션으로 선택을 안내하세요.
구이 한 접시, 식사 한 그릇, 음료 한 병. 테이블에서 들어온 주문과 처리 상태를 한곳에서 확인하세요.
불판 교체가 필요한 집은 불판 교체를, 셀프바가 있는 집은 직원 호출을. 운영에 필요한 요청 항목만 직접 구성하세요.
02 / TRY YOUR NEXT ORDER
손님이 쓰게 될 주문 흐름을 먼저 살펴보세요.
아래 화면에서 메뉴를 담고 요청을 눌러볼 수 있어요.
체험용 화면 · 실제 주문이 전송되지 않습니다
돼지·소고기 매장 예시
자리에서 편하게 요청해 보세요.
우리 가게에 적용하면
어떤 구이를 내어놓든, 매장의 방식 그대로.
업종을 선택하고 메뉴·요청 구성 예시를 살펴보세요.

01돼지구이 적용 예시
삼겹살의 중량과 모둠의 구성을 메뉴 이름·설명에 적어, 손님이 주문할 양을 살펴볼 수 있게 해요.

02소고기 적용 예시
부위 이름과 한 접시의 중량, 모둠에 들어가는 구성을 설명해 우리 가게의 메뉴를 소개해요.

03양고기 적용 예시
같은 양고기여도 판매하는 단위는 다르니까. 양갈비의 중량과 양꼬치의 개수를 메뉴에 함께 적어요.

04닭·오리 적용 예시
닭구이와 오리구이의 판매 단위를 그대로 보여주세요. 소금·양념 메뉴는 각각 이름을 붙여 등록할 수 있어요.

05장어 적용 예시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를 메뉴로 나누고, 한 마리 기준을 이름·설명에 적어요. 손님이 원하는 맛을 골라 주문해요.

06해산물 적용 예시
가리비 한 접시부터 모둠조개 한 판까지. 어떤 재료가 담기는지 메뉴 설명을 우리 가게에 맞게 편집해요.
위 화면은 업종별 구성 예시입니다. 메뉴 이름·설명과 요청 항목은 매장에 맞게 직접 등록하고 수정할 수 있어요.
03 / READY FOR SERVICE
복잡한 설치 없이, 쓰던 기기 그대로.
차근차근 준비하면 됩니다.
매장 정보를 입력하면 구이 메뉴와 테이블 기본 설정이 준비돼요.
기본 메뉴를 수정하고 사진, 가격, 설명과 요청 항목을 채워요.
테이블별 QR을 인쇄하면 준비 끝. 쓰던 휴대폰과 PC로 주문을 확인해요.
Ordy BBQ 오픈 베타
베타 기간 무료0원 / 베타 기간
권장량을 넘어도 영업 중 주문 접수는 계속됩니다.
유료 플랜 출시 최소 60일 전 가격·한도·시행일을 안내합니다.
도입 전에 확인하세요
네. 손님이 직접 굽는 매장, 직원이 구워드리는 매장, 두 방식을 함께 운영하는 매장에서 모두 메뉴 주문과 직원 요청을 받을 수 있어요. 불판 교체나 앞접시 등 필요한 요청 항목을 매장 방식에 맞게 설정하세요.
아니요. 양고기, 닭·오리구이, 장어·해산물 등 다양한 구이 전문점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기본으로 준비된 카테고리와 메뉴를 우리 매장에 맞게 수정하면 됩니다.
손님은 자신의 휴대폰으로 QR을 스캔하거나 NFC 태그에 접속해 주문해요. 사장님은 기존 휴대폰이나 PC에서 주문을 확인할 수 있어요. QR은 직접 인쇄할 수 있고, NFC 태그는 별도로 준비해 주세요.
직원 요청을 서비스 메뉴로 등록할 수 있어요. 불판 교체, 앞접시, 직원 호출 같은 항목을 매장에 맞게 편집하면 손님의 요청이 주문 화면에 접수됩니다.
현재는 매장에서 직접 결제하는 현장결제 방식이에요. 온라인 결제나 기존 POS와의 자동 연동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카드를 등록하지 않으며 자동으로 유료 전환되지 않아요. 유료 플랜이 출시되면 최소 60일 전에 가격, 한도와 시행일을 안내합니다.
좋은 구이집의 다음 한 걸음
우리 매장의 새로운 주문 방식.